김석준 Kim Seok-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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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1974년 3월 9일 | (51세)
강원도 태백시 | |
현직 | 초록뱀 드라마 감독 언론인의 모임 회장 |
퇴사년도 | 201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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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요
2002년 한국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하고 있던 중 동료 기자에게 UNBS가 개국할 것이라는 소식에 아나운서 모집에 재미삼아 지원을 했다가 합격하면서 UNBS 아나운서로 들어오게 되었다. 2002년의 남자 아나운서는 3명 밖에 없었기 때문에 아침 5시부터 밤 2시까지 아나운서를 진행하는데 1년 동안은 매우 어려웠다고 한다. 하루에 근무시간만 꼬박 7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다시 한국일보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초기 보도채널인 UNBS에 아나운서 공급 부족에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기 싫어 1년 동안은 꿋꿋이 버텼다고 한다. 이후 2015년 조직개편에 반발하여 퇴사하였지만 NEONSIGN의 미디어 전공을 살려 2대 사장으로 부임하면서도 동시에 연극학 전공을 살려 드라마 PD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초록뱀 드라마 PD로 근무를 하고 있다가 2020년 NEONSIGN의 사장의 일을 끝내고 드라마 PD를 중점으로 하고 있으며 동시에 언론인의 모임의 회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