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영

대한민국 제19-22대 국회의원
윤미영
尹美英 | Yoon Mi-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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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TVT 보도본부 사회부 기자
TVT 보도본부 탐사기획부 기자
TVT 보도본부 정치부 기자
TVT 모닝쇼 1·2부 앵커
TVT 보도본부 경제부 기자
TVT 보도본부 해설위원
TVT 뉴스라이브 앵커
TVT 보도본부 정치팀장
TVT 보도본부 경제팀장
TVT 보도본부장
TVT 상무이사
네모세모연구소 대표이사
자유한국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개요

논란 및 사건 사고

윤석열 석방 댄스 논란

윤 전 대통령의 수감 이후 서울구치소 인근에서 거의 매일 춤을 추는 퍼포먼스를 벌였으며, 이 과정에서 현장 관계자 및 경찰로부터 제지를 받기도 했다. 그럼에도 유사한 행동을 계속하면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었다.

현직 정치인이 교정시설 앞에서 지속적으로 춤을 추는 모습이 알려지면서 “정치적 쇼의 선을 넘었다”, “기행에 가깝다”는 비판을 받았다. 반면 본인은 윤 전 대통령의 수감에 대한 자신의 정치적 입장을 표현하기 위한 퍼포먼스였다고 해명했다.

"TVT를 외부서 무너뜨려야" 주장 논란

월간조선 2025년 3월호 인터뷰에서 TVT를 강하게 비판하며 “TVT는 자정 능력을 기대할 수 없다”, “외부에서 무너뜨려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이 되었다.

윤미영은 인터뷰에서 TVT의 계엄 및 탄핵 정국 관련 보도를 문제 삼으며 “편파보도로 우리 당에 얼마나 많은 피해를 줬나. TVT는 자정 능력을 기대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내부적인 개선이나 시정 요구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취지에서 TVT를 “외부에서 무너뜨려야 한다”고 발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