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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T]] 보도본부 사회부 기자<br>[[TVT]] 보도본부 탐사기획부 기자<br>[[TVT]] 보도본부 정치부 기자<br>[[TVT]] [[모닝쇼]] 1·2부 앵커<br>[[TVT]] 보도본부 경제부 기자<br>[[TVT]] 보도본부 해설위원<br>[[TVT 뉴스라이브]] 앵커<br>[[TVT]] 보도본부 정치팀장<br>[[TVT]] 보도본부 경제팀장<br>[[TVT]] 보도본부장<br>[[TVT]] 상무이사<br>네모세모연구소 대표이사 | | [[TVT]] 보도본부 사회부 기자<br>[[TVT]] 보도본부 탐사기획부 기자<br>[[TVT]] 보도본부 정치부 기자<br>[[TVT]] [[모닝쇼]] 1·2부 앵커<br>[[TVT]] 보도본부 경제부 기자<br>[[TVT]] 보도본부 해설위원<br>[[TVT 뉴스라이브]] 앵커<br>[[TVT]] 보도본부 정치팀장<br>[[TVT]] 보도본부 경제팀장<br>[[TVT]] 보도본부장<br>[[TVT]] 상무이사<br>네모세모연구소 대표이사<br>자유한국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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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 == 개요 == | ||
== 논란 및 사건 사고 == | |||
=== “러시아 대사관 폭파시켜야" 망언 논란 === | |||
=== "전라도 재미 없잖아" 발언 논란 === | |||
=== 오마카세 먹튀 논란 === | |||
2016년 6월 29일, 서울의 한 고급 오마카세 식당에서 식사를 한 뒤 음식값을 결제하지 않고 자리를 떠났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 |||
당시 식당 측은 윤미영 일행이 식사를 마친 뒤 계산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퇴점했으며, 이후에도 결제가 지연됐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윤미영 측은 “고의로 음식값을 내지 않은 것이 아니라 일행 중 다른 사람이 결제한 것으로 착각해 발생한 실수”라고 해명했다. | |||
=== 본회의장서 호스트바 검색 논란 === | |||
2017년 7월 22일,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위해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자신의 휴대전화로 ‘호스트바’를 검색하고 남성의 나체사진을 보는 모습이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되어 구설에 올랐다. | |||
논란이 커지자 윤미영은 “지인에게서 관련 제보를 받아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검색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남성의 나체사진에 대해서도 직접 찾아 감상한 것이 아니라, 검색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해당 이미지가 화면에 노출된 것뿐이라는 취지로 설명했다. 또한 “본회의에 집중하지 않았다는 지적은 받아들이겠다”면서도 개인적인 유흥이나 성적 목적으로 검색했다는 해석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 |||
=== “150석 미달 시 포항제철 쇳물 원샷하겠다” 게시글 논란 === |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래통합당의 총선 성적을 낙관하며 “미래통합당이 150석을 얻지 못하면 포항제철 쇳물을 원샷하겠다”는 취지의 게시글을 올려 논란이 되었다. | |||
그러나 실제 제21대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은 지역구 84석에 그쳤고,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의 19석을 합쳐도 총 103석에 머물렀다. 이에 선거 직후 해당 페이스북 게시글이 다시 발굴되면서 “쇳물 원샷 공약은 언제 지키느냐”는 식의 조롱이 이어졌다. | |||
=== 윤석열 석방 댄스 논란 === | |||
윤 전 대통령의 수감 이후 서울구치소 인근에서 거의 매일 춤을 추는 퍼포먼스를 벌였으며, 이 과정에서 현장 관계자 및 경찰로부터 제지를 받기도 했다. 그럼에도 유사한 행동을 계속하면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었다. | |||
현직 정치인이 교정시설 앞에서 지속적으로 춤을 추는 모습이 알려지면서 “정치적 쇼의 선을 넘었다”, “기행에 가깝다”는 비판을 받았다. 반면 본인은 윤 전 대통령의 수감에 대한 자신의 정치적 입장을 표현하기 위한 퍼포먼스였다고 해명했다. | |||
=== "[[TVT]]를 외부서 무너뜨려야" 주장 논란 === | |||
월간조선 2025년 3월호 인터뷰에서 TVT를 강하게 비판하며 “TVT는 자정 능력을 기대할 수 없다”, “외부에서 무너뜨려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이 되었다. | |||
윤미영은 인터뷰에서 TVT의 계엄 및 탄핵 정국 관련 보도를 문제 삼으며 “편파보도로 우리 당에 얼마나 많은 피해를 줬나. TVT는 자정 능력을 기대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내부적인 개선이나 시정 요구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취지에서 TVT를 “외부에서 무너뜨려야 한다”고 발언했다. | |||
[[분류:TVT 전직 기자]] | |||
2026년 8월 23일 (일) 03:26 기준 최신판
| 대한민국 제19-22대 국회의원 윤미영 尹美英 | Yoon Mi-you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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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
| 재임기간 | |
| 서명 | |
| 링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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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논란 및 사건 사고
“러시아 대사관 폭파시켜야" 망언 논란
"전라도 재미 없잖아" 발언 논란
오마카세 먹튀 논란
2016년 6월 29일, 서울의 한 고급 오마카세 식당에서 식사를 한 뒤 음식값을 결제하지 않고 자리를 떠났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당시 식당 측은 윤미영 일행이 식사를 마친 뒤 계산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퇴점했으며, 이후에도 결제가 지연됐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윤미영 측은 “고의로 음식값을 내지 않은 것이 아니라 일행 중 다른 사람이 결제한 것으로 착각해 발생한 실수”라고 해명했다.
본회의장서 호스트바 검색 논란
2017년 7월 22일,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위해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자신의 휴대전화로 ‘호스트바’를 검색하고 남성의 나체사진을 보는 모습이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되어 구설에 올랐다.
논란이 커지자 윤미영은 “지인에게서 관련 제보를 받아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검색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남성의 나체사진에 대해서도 직접 찾아 감상한 것이 아니라, 검색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해당 이미지가 화면에 노출된 것뿐이라는 취지로 설명했다. 또한 “본회의에 집중하지 않았다는 지적은 받아들이겠다”면서도 개인적인 유흥이나 성적 목적으로 검색했다는 해석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150석 미달 시 포항제철 쇳물 원샷하겠다” 게시글 논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래통합당의 총선 성적을 낙관하며 “미래통합당이 150석을 얻지 못하면 포항제철 쇳물을 원샷하겠다”는 취지의 게시글을 올려 논란이 되었다.
그러나 실제 제21대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은 지역구 84석에 그쳤고,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의 19석을 합쳐도 총 103석에 머물렀다. 이에 선거 직후 해당 페이스북 게시글이 다시 발굴되면서 “쇳물 원샷 공약은 언제 지키느냐”는 식의 조롱이 이어졌다.
윤석열 석방 댄스 논란
윤 전 대통령의 수감 이후 서울구치소 인근에서 거의 매일 춤을 추는 퍼포먼스를 벌였으며, 이 과정에서 현장 관계자 및 경찰로부터 제지를 받기도 했다. 그럼에도 유사한 행동을 계속하면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었다.
현직 정치인이 교정시설 앞에서 지속적으로 춤을 추는 모습이 알려지면서 “정치적 쇼의 선을 넘었다”, “기행에 가깝다”는 비판을 받았다. 반면 본인은 윤 전 대통령의 수감에 대한 자신의 정치적 입장을 표현하기 위한 퍼포먼스였다고 해명했다.
"TVT를 외부서 무너뜨려야" 주장 논란
월간조선 2025년 3월호 인터뷰에서 TVT를 강하게 비판하며 “TVT는 자정 능력을 기대할 수 없다”, “외부에서 무너뜨려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이 되었다.
윤미영은 인터뷰에서 TVT의 계엄 및 탄핵 정국 관련 보도를 문제 삼으며 “편파보도로 우리 당에 얼마나 많은 피해를 줬나. TVT는 자정 능력을 기대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내부적인 개선이나 시정 요구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취지에서 TVT를 “외부에서 무너뜨려야 한다”고 발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