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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4일 (일) 07:15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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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러스빔 PLUSBEAM | |
|---|---|
| 회사명 | 주식회사 플러스빔 |
| PLUSBEAM Co., Ltd. | |
| 국가 | |
| 업종명 | 음반 기획, 레코딩 사업 및 연예 매니지먼트업 |
| 설립일 | 2017년 3월 27일 |
| 설립자 | 최윤재 |
| 임원진 | 대표이사 최윤재 사내이사 김예린, 오민석, 윤지호 |
| 모회사 | 리리아엔터테인먼트[1] |
| 최대주주 | 리리아엔터테인먼트[2] |
| 소재지 |
리리아엔터테인먼트 사옥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 1377
|
| 홈페이지 | |
개요
대한민국의 연예 기획사.
회사 소개문
|
음악에 새로운 빛을 더해 아티스트의 감정을 가장 선명하게 기록하는 독창적인 레이블
아티스트의 목소리와 개성을 중심으로 가장 어울리는 사운드와 서사를 완성하는 레이블
감성 보컬, R&B, 싱어송라이터, 밴드 음악까지 자유로운 시도를 가능하게 하는 열린 crew 문화
플러스빔은 리리아엔터테인먼트 산하 음악 레이블로, 아티스트 고유의 색과 감정을 섬세하게 확장하며 대중에게 오래 남는 음악과 콘텐츠를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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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플러스빔은 2017년 3월 27일 최윤재가 설립한 대한민국의 음반 기획 및 레코딩 전문 기업이다. 설립 초기에는 대형 기획사의 하위 레이블보다는, 독립 아티스트와 신인 작곡가, 프로듀서진을 연결하는 소규모 음악 제작 스튜디오에 가까운 형태로 출발하였다.
사명인 '플러스빔(PLUSBEAM)'은 '음악과 콘텐츠에 새로운 빛을 더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초기 사업 방향 역시 특정 아티스트를 전속으로 관리하기보다는 음원 제작, 보컬 디렉팅, 레코딩, 믹싱, 앨범 콘셉트 기획 등 음악 제작 전반을 지원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설립 당시 플러스빔은 중소형 기획사 및 개인 아티스트의 싱글 음반 제작, OST 가창 가이드, 데모 음원 제작 등을 맡았다. 이 시기 플러스빔은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회사는 아니었으나, 비교적 세밀한 보컬 디렉팅과 감각적인 음원 후반 작업으로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점차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다.
2019년 이후 플러스빔은 단순 레코딩 스튜디오의 역할에서 벗어나, 음반 기획과 아티스트 브랜딩을 함께 수행하는 제작사로 사업 범위를 넓히기 시작하였다. 기존의 외주 제작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자체 A&R 인력을 확보하고, 작곡가·작사가·편곡가 네트워크를 확대하면서 기획형 음원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특히 이 시기 플러스빔은 신인 보컬리스트와 인디 아티스트의 음원 제작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다수 전개하였으며, 감성적인 팝 발라드, 미디엄 템포 R&B, 아이돌 그룹 수록곡 스타일의 트랙 제작에 강점을 보였다. 이러한 제작 경험은 훗날 리리아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로 편입된 이후에도 플러스빔의 색깔을 형성하는 기반이 되었다.
2020년대 초반에는 온라인 콘텐츠 소비가 확대되면서, 플러스빔 역시 유튜브 기반 라이브 클립, 숏폼 음악 콘텐츠, 스페셜 퍼포먼스 영상 등 영상형 음악 콘텐츠 제작으로 영역을 확장하였다. 이 과정에서 플러스빔은 음원 제작뿐 아니라 아티스트 이미지 기획, 콘텐츠 콘셉트 설계, 디지털 프로모션 기획까지 담당하는 종합 음악 콘텐츠 제작사로 변화하였다.
2022년 3월 17일, 리리아엔터테인먼트는 플러스빔의 지분 100%를 인수하며 회사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였다. 리리아엔터테인먼트는 당시 소속 아티스트 및 레이블 체계 확대를 추진하고 있었으며, 자체 음악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플러스빔을 선택하였다.
리리아엔터테인먼트 편입 이후 플러스빔은 독립 제작사 시절의 유연한 제작 방식은 유지하되, 리리아엔터테인먼트의 매니지먼트·홍보·유통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플러스빔은 단순 제작 하청 구조에서 벗어나, 리리아엔터테인먼트 산하 아티스트의 음반 제작과 신규 프로젝트 기획을 담당하는 전문 레이블로 재편되었다.
이 시기 플러스빔은 회사 내부 조직을 A&R, 프로덕션, 레코딩, 콘텐츠 기획 부문으로 정비하였으며, 기존 최윤재 대표이사 체제를 유지하면서도 김예린, 오민석, 윤지호 등 사내이사 중심의 제작·경영 관리 체계를 구축하였다.
리리아엔터테인먼트 편입 이후 플러스빔은 '소규모 제작사의 감각'과 '대형 기획사의 시스템'을 결합한 레이블을 지향하였다. 대형 기획사식 대규모 아이돌 제작보다는, 특정 아티스트의 음악적 색깔을 세밀하게 설계하고 장기적으로 성장시키는 방향에 초점을 맞추었다.
2023년부터 플러스빔은 리리아엔터테인먼트의 음악 제작 자회사로서 정체성을 강화하였으며, 신인 아티스트 발굴, 보컬 중심 프로젝트, 컬래버레이션 음원, OST 및 디지털 싱글 제작을 주요 사업으로 삼았다. 또한 리리아엔터테인먼트 본사의 아이돌 제작 시스템과 차별화되는 별도 레이블 색깔을 구축하기 위해, 감성적이고 세련된 사운드 디자인을 중심으로 한 프로젝트를 기획하였다.
이 과정에서 플러스빔은 리리아엔터테인먼트 산하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음악 실험이 가능한 레이블로 평가받기 시작하였다. 기존 리리아엔터테인먼트가 대중성과 팬덤 확장성을 중심으로 한 아티스트 운영에 강점을 가졌다면, 플러스빔은 음원 완성도와 프로듀싱 디테일, 아티스트별 콘셉트 설계에 강점을 둔 보조 축으로 기능하였다.
현재 플러스빔은 리리아엔터테인먼트의 100% 자회사로서 음반 기획, 레코딩 사업, 연예 매니지먼트 및 음악 콘텐츠 제작을 담당하고 있다. 본사는 리리아엔터테인먼트 사옥 내에 위치해 있으며, 리리아엔터테인먼트와의 협업을 통해 아티스트 음반 제작, 신인 발굴, 보컬 프로젝트, 디지털 콘텐츠 기획 등을 수행하고 있다.
소속 아티스트
하린
리온
윤서아
이븐데이
루미에르
오프닝노트
물고기자리
노이즈문
제이든
미우
이든
라엘
나겸
유온
카이안